궁극의 커피 텀블러를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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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치열한양군 | 2007/02/23 09:11 | 관찰 | 트랙백(3)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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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이오공감의 흔적 at 2007/02/23 11:54

제목 : 2007년 2월 23일 이오공감
점을 보아요  by 세헤라요 며칠 친구들을 여럿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무슨 릴레이를 하듯 점 본 이야기를 각자 풀어놓는다. '식탐이 많아 위가 안 좋다' 고 꼭 집는 바람에 얼굴 빨개지고 친구들 ...::: 유명인의 이름에 숨겨진 비밀과 영어 단어 놀이 :::  by yetstay 신문에서 만화를 읽다가 문득 유명한 사람들 이름으로 Anagram 놀이를 한 만화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Anagram이라는 것은 어떤 한 단어/문장의 철자를 ......more

Tracked from 니나의 런던라이프 at 2007/02/23 19:55

제목 : 궁극의 스타벅스 텀블러
궁극의 커피 텀블러를 가지다!! 낯익은 사진이 이오공감에 있어 클릭해봤더니, 텀블러 이야기네요. 저 이거 갖고 있답니다! 헤헤.. 사실 지난 여름 영국 왔을때, 학생신분에 매일 커피 사마시기도 버거워서 =_= 요놈을 구입했죠.. 사실 넘 무겁고 커서 다른걸 사고 싶었는데 이 동네 스타벅스 3군데를 다 뒤져도 이 놈밖에 없었답니다;. 그나마 50% 세일이라는 경이로운 할인율에.. 그러나 비쌌어요, 할인가격이 9.95파......more

Tracked from 이오공감의 흔적 at 2007/02/25 12:41

제목 : 2007년 2월 4째주 이오공감
예쁜 여자, 그냥 그런 여자, 매력있는 여자  by onion지금 이십대 초반/십대 후반 애들 보면 육체적으로는 더 매끈할 지 몰라도 매력은 별로 없다 (물론 개인에 따라서 틀리겠지만). 아무리 예쁘고 늘씬하더라도 손짓 하나, 얼굴...체형이야기  by PETER얼마전 나는 june과 함께 쇼핑을 했다. 내가 옷을 사야했기 때문이다. 처음 내가 선호하는 매장에서 옷 두어벌을 입어보는데 여직원이 이렇게 말했다. "원체 마른 체형이신데...nig......more

Commented by James at 2007/02/23 12:33
한국 스타벅스 매장에 직접 가셔서 문의해보세요. 친절한 매장 같은 경우는, 스타벅스 매장 연락망을 통해 글을 올리게 되고, 그렇게 큰 매장이 아닌 경우 가끔 남아있을 수도 있답니다. 전 어떤 텀블러를 말씀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든 꼭 구하실 수 있으시길 바랄께요. ^^
Commented by James at 2007/02/23 12:35
아, 다시 사진을 보니, 아마 구하실 수 있으실 듯 합니다. 저렇게 생긴 텀블러가 35,000원이던가, 하는 가격으로 팔리고 있었는데. 앗! 그런데 시즌마다 스타벅스가 머그나 텀블러를 SALE 하는데, 그 때 저 텀블러도 세일품목에 들어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ㅡㅜ 그래서 파트너를 비롯 손님들이 너도나도 구입하던 기억이.. 그래도 한번 물어 보시길 바래요. ^^
Commented by 치열한양군 at 2007/02/23 14:30
James님 너무 감사합니다만 제가 글을 제대로 못써서 잘못 이해하신 듯 합니다. 저 이 텀블러 가지고 있구요. 현재 미국 뉴저지에 살고 있답니다. 그렇지만 다른 분들이 이 탐나는(?) 텀블러를 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한국서는 더 비싸군요. 몇개 더 사두고 필요한 분들에게 팔아야할까 봅니다. 하하.
Commented by ASPIRIN at 2007/02/23 15:28
아아- 부러워요 ㅇㅁㅇ
저는 커피를 많이 못 마셔서 홀짝 거리는 동안 식어서 ;ㅅ;
텀블러 타령을 하고 있지만 너무 비싼 가격에 좌절중입니다.
왜왜왜! 여기는 더 비싼것입니까. 흑
Commented by 銀鳥-_- at 2007/02/23 15:29
부럽군요(...).
그정도로 좋단 말입니까... 으음, 으음...
Commented by NINA at 2007/02/23 19:38
어라? 저 이거 있는데! 유명한 놈이었군요.. 저는 영국인데 지난 여름에 스타벅스에서 50% 세일해서 2만원 정도 주고 산것 같아요, 역시 비싸더라구요.. 근데 정말 좋아서 만족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봐서 반갑네요 ^^
Commented by 혈견화 at 2007/02/23 20:50
이번 졸업논문이 끝나면 스티로폼으로 텀블러를 제작해 볼까 합니다.
Commented by Ritsuko at 2007/02/24 02:12
Contigo means With You.....
Commented by 아사라뵤 at 2007/02/24 03:11
님 덕에 텀블러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사진을 보니 어디선가 본듯한 건데,

저는 커피는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대신 텀블러를 활용할 곳은 많겠네요.
Commented by JANE at 2007/02/24 03:27
쉽포 $40불이네요..꺄오
두개들이던데 하나 저한테 파세요..^^
Commented by 치열한양군 at 2007/02/24 08:03
이제보니 제글이 이오공감에 올랐었군요! 어쩐지 덧글이 많아 신기했더라는..
ASPIRIN//저도 1년 넘게 눈팅만 하다가 겨우 장만했답니다.
銀鳥-_- // 네, 정말정말 좋습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답니다. 오버인가요?^^
NINA//구하기 어려운 한정판이 되어버린 겨자색 익스트림 머그를 가지고 계시군요. 부럽습니다. 솔직히 저도 빨강보다는 겨자색이 더 좋은데요.
혈견화//아니 텀블러를 제작하신단 말입니까? 굉장하군요. 나중에 꼭 제작기를 보여주세요.
RitsuKo//contigo가 어느나라 말인지 잘모르겠네요.
아사라뵤//그럼요, 예전에 담배 끊을 때 하루 3리터의 차를 텀블러에 담아서 마셔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 참 많은 차를 접했더랬습니다.
JANE//콜라가 잘 안식어서 좋다며 와이프가 남은 하나를 접수했습니다. ^^;
Commented by Ritsuko at 2007/02/26 06:44
스페인어입니다. 당신과 함께 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치열한양군 at 2007/03/02 12:42
아 두분다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스페인어 정말 많이 쓰는데 스페인어는 하나도 몰라요.
Commented by 혈견화 at 2007/03/03 12:47
치열한양군 // 제작기라고 할만한 건 아니고, 스티로폼으로 머그컵을 둘러싸서 스카치 테이프로 고정시킨뒤, 플라스틱 김치 뚜껑을 씻어서 덮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저는 아이스 커피만 먹기 때문에 보온보다는 보냉에 신경을 써야 겠군요.

.. 생각해 보니까 보온이나 보냉이나 원리가 똑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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